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물놀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느껴지는 바다
스노클링 포인트로 벌써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물때에 따라 수심이 크게 차이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하는 물놀이 명소랍니다
서귀포 갔다가 너무 더워서 솜반천 들러서 발담그고 쉬다 왔어요~
물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역시 이렇게 더울 땐 물놀이 만한게 없죠.
솜반천은 얕은 물도 있고 살짝 깊은곳도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야자수에 둘러쌓인 야외 수영장~
풀장 수심이 0.8m / 1.2m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이용하기 좋아요.
미끄럼틀도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이에요.
바닷가 가까이에 있는 논에서 나는 물이라는 뜻의 논짓물.
바다로 바로 흘러가 버리기 때문에 쓸데없는 물이라는 의미도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흘러내려온 담수와 해수가 만나 만들어진 천연 수영장으로 인기 만점이랍니다.
돈내코계곡 원앙폭포
물 색깔 정말 예술이에요~
주차장에서 340m 걸어 가야하는데 생각보다 멀고
마지막 계단에서 힘 쭉 빠졌다가
에메랄드빛계곡 보고는 힘든게 다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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