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동 앞바다
바다로 이어지는 해녀들의 수레길이 기찻길처럼 보이는 제주 서부의 숨은 포토 명소
기본 정보
- 주소
-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1288-3
- 소요시간
- 30분
대수동 앞바다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1288-3
소개
대정읍 일과리 대수동 앞바다에 위치한 숨은 명소로,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을 운반하기 위해 사용하던 수레길이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 있는 곳입니다. 직선으로 이어진 길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기찻길 같은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유명 관광지에 비해 비교적 한적해 제주 바다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기 좋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제주 해녀 문화와 바다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