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민2025.11.21
★★★★☆
오래 걸리는 곳은 아니지만 중문 갔으면 볼만해요
수천 년 자연이 빚어낸 웅장한 육각형 절벽과 파도가 어우러지는 제주 대표 절경 명소
뜨거운 용암이 빠르게 식으면서 형성된 육각형 기둥 모양의 주상절리가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절리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높이 약 30~40m에 달하는 절벽과 거센 파도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장면은 자연의 웅장함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잘 조성된 전망 데크를 따라 편하게 관람할 수 있고, 맑은 날에는 푸른 바다와 검은 현무암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더욱 인상적입니다. 제주만의 독특한 지질과 압도적인 풍경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꼭 추천되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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