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마을 대평리에 있는 오션뷰 카페
필자가 제주도에서 가장 사랑하는 마을이 있다. 그곳은 아기자기 하면서도 개성이 강하고 천혜의 자연...
작은 카페였을때 갔는데 대형카페로 바뀌었네요. 여전히 경치는 좋지만 사람이 많아서 시끄러워요. 작고 아기자기할 때가 더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