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윤2025.09.18
★★★★★
폭포 앞은 시원한데 여름이라 가는길은 습했어요
在城市里穿过郁郁葱葱的林间小路尽头邂逅清凉水流的济州代表性瀑布景点。
正如其名意为“天地相遇而成的池塘”,这里充满神秘氛围。约22米高的瀑布倾泻入深潭,形成壮观而震撼的景致。周边亚热带林木繁茂,哪怕只是散步也很治愈。沿着维护良好的步道可较为轻松地游览,老少皆宜。傍晚亮灯后,还能感受与白天不同的氛围。这里靠近西归浦市区,交通便利,推荐给想同时感受济州自然的清凉与壮阔的旅行者,是代表性必访景点之一。
폭포 앞은 시원한데 여름이라 가는길은 습했어요
저녁에 조명 켜지고 나서 걸었는데 낮이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2박째인데 천지연폭포 안왔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비도 오고 운치있고요 십원빵 한치빵 한라봉음료 입구에서 파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아이들이 비옷 입어서 그런지 한치를 닮았네요ㅋㅋ제주도 오실때는 비옷 우산 챙기면 경비 아낄수있어요
비옷 하나에 4천원해요ㅋ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비옷은 진짜 비싸네요.. 관광지에서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미리미리 준비해둬야겠습니다:) 돌아가시는 날까지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인블유 덕분에 너무 즐거운시간 되고 있습니다.
이런 유용한 정보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길이 좋아서 부모님도 편하게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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