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명월리에 있는 이색카페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폐교가 된 명월국민학교를 개조해 카페가 된 곳인데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레트로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토존 하늘색 문에서는 누가 찍더라도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카페도 있지만 구멍가게도 있어요.
떡볶이, 어묵 등 분식 종류를 판매하더라고요.

학교였던 자리답게 넓은 운동장이 있어요.
연, 제기, 공기놀이 같은 추억의 놀잇감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Comments
3아이들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로뚱 아이들 뛰어 놀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로뚱 뚱?